• 대곡역화성파크드림 33평

    완공일
    2026년 9월

    공사기간

    공사범위
    전체




    프로젝트 목록

현관

행잉형 신발장에 중앙 오픈장과 하부 간접조명을 더해 밝고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바닥은 600각 타일로 마감하고, 현관문은 필름 작업으로 분위기를 맞췄습니다.
슬라이딩 간살 중문과 곡선형 거울을 조합해 차분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거실

로스팅브라운 벽지에 화이트 실링팬과 매입등을 더해 차분하고 편안한 거실을 완성했습니다.
거실 바닥을 발코니까지 이어 시공하고, 폴딩도어로 두 공간을 나누거나 연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발코니 창가에는 6인 식탁을 배치해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탄성코트와 간접조명으로 마감하고, 모루유리 터닝도어와 생활용품을 보관할 창고장까지 함께 구성했습니다.

주방

ㄱ자 싱크대와 맞은편 냉장고장을 블루차콜 색상으로 통일했습니다.
식기세척기와 밥솥장, 키친핏 냉장고 3대와 빌트인오븐까지 가전 배치를 고려해 구성했습니다.
하이드후드와 천장 매입등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상부장 하단에는 간접조명을 더했습니다.
800각 벽타일과 매트그레이 수전을 조합하고, 주방 베란다 창문은 불투명유리로 마감했습니다.

복도

멀티 매입등을 배치해 각 공간으로 이어지는 복도를 깔끔하게 밝혔습니다.
로스팅브라운 벽지와 발렌무디다크 문·문틀을 조합해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스위치와 콘센트도 어두운 색상으로 맞춰 작은 부분까지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안방

기존 가벽을 철거하고 스타일러가 포함된 붙박이장을 길게 설치했습니다.
반대편에는 가벽을 새로 세워 앉아서 사용할 수 있는 화장대를 마련했습니다.
가벽이 화장대를 일부 가려주면서 침실과 준비 공간이 자연스럽게 나뉘도록 했습니다.
중앙 방등과 매입등을 배치하고, 화장대에는 곡선형 거울로 부드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작은방

작은방 한 곳은 문짝을 교체하고 사각 방등과 매입등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다른 작은방은 기존 가구 문짝을 철거한 자리를 반아치 게이트로 마감했습니다.
가려져 있던 공간을 열고 곡선을 더해 한결 부드럽고 트여 보이도록 했습니다.

욕실

두 욕실은 동일한 타일과 도기를 사용하고, 바닥은 300각, 벽은 300×600mm 타일을 세로로 시공했습니다.
거실 욕실은 플랩장, 안방 욕실은 슬라이딩 거울장을 설치하고 각각 하부 간접조명을 더했습니다.
두 곳 모두 조적 파티션으로 샤워 공간을 구분하고, 안방 욕실은 파티션 안쪽에 선반을 마련했습니다.
거실 욕실은 화이트펄 상판의 젠다이를 샤워 공간까지 길게 연결해 욕실용품을 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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