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봉동 화성파크드림 32평

    완공일
    2025년 5월

    공사기간
    3주

    공사범위
    전체




    프로젝트 목록

전실 및 현관

기존 현관 바닥 타일을 유지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기존 거울은 살리면서 주변 올드한 디자인은 목공 작업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벽면과 신발장은 필름 마감으로 산뜻하게 개선했으며, 전실에서 바로 이어지는 보조주방 문과 문틀은 현대 보닥 시트로 통일감을 더했습니다.
또한 보조주방 벽면은 탄성코트로 마감해 저예산으로도 완성도 높은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거실

기존의 칙칙한 우드톤 벽체는 철거하고, TV를 반매립으로 시공해 한층 깔끔한 거실로 완성했습니다.
얕았던 등박스는 정리하고 소파 상부 등박스에는 간접조명을 적용했으며, 중앙에는 실링팬을 설치해 공간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전체 도배와 3인치 매입등을 적절히 배치해 충분한 조도를 확보했고,
샤시는 현대보닥 필름으로 마감해 벽면과 자연스럽게 대비되는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주방

주방은 부분 리모델링이지만 전체 철거 후 재구성했습니다.
구조 변경은 최소화하고 기존 벽체를 활용해 벽면 끝까지 수납장을 계획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거실과 동일한 바닥톤으로 통일감을 살렸으며, 보조주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수납 구성을 더해
동선은 단순하게, 사용성은 확실하게 완성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구조 변경 없이 도배를 새로 진행해 전체 분위기를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화이트톤 마감으로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연출했으며,
붙박이장을 설치해 부족했던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보완했습니다.

드레스룸

기존 아이방으로 사용되던 공간은 생활 패턴에 맞춰 드레스룸으로 용도를 변경했습니다.
기존 붙박이장 프레임은 유지하고 도어만 교체해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시스템 행거를 추가 설치해 의류와 소품을 더욱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외욕실

외욕실은 양변기·세면대·샤워수전을 교체해 위생성과 사용성을 개선했습니다.
타일은 철거 없이 덧방 시공으로 진행해 공사 기간과 비용을 절감했으며,
기존 젠다이는 연장 활용해 실용성과 완성도를 함께 높였습니다.

내욕실

세면대 쪽 벽면만 부분 철거 후, 기존 타일과 유사한 컬러의 타일을 적용해 이질감 없이 마감했습니다.
나머지 타일은 그대로 유지해 공사 범위를 최소화하고 비용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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